저 아직 죽은거 아닙니다.
다들 잘 계셨죠?
저는 트위터 생활을 하기 시작하니 그렇잖아도 글 쓸꺼리가 떠오르지 않던 블로그는 완전히 침수되어 버렸습니다.
그냥 이렇게 쓰고 가면 서운 할듯 하니 똥고양이 녀석 근황사진이라도 올립니다.
이불찍은사진1.jpg이불찍은사진2.jpg여기까지 본격 냐옹이 따뜻하게 잠 퍼자는 사진. 나는 네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무거워서 깨운 후 얼빵한 표정이길래 찍어준 얼짱/얼빵 샷.
응???????
열심히 친구와 아바를 몇판 땡기던 중 잠시 쉬는 시간에 보니 요 녀석이 요렇게 입 벌리고 자고 있더군요..
눈뜨지마!!
아직 뜨면 안된다!
결국 뭐하냐는 표정으로 기척에 눈을 떠버린 칼가양.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 있는데도 완전 무방비에 귀여운 포즈는 오랜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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