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 먹을때 귀찮게 하지 말라는 눈빛.
위 사진은 그저 짤방이고..
본론은 바로 아래 사진.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맡에 두었던 안경이 반으로 쪼개져 있었습니다.
범인은 분명히 저 녀석이겠죠. 칼가.
범인은 분명히 저 녀석이겠죠. 칼가.
그나저나 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보이는 면상이네요.
쩌는 허세.jpg

태그 : 내전투력은아마도10
공유하기 버튼
|
|




덧글
-네피
그나저나 안경 벗으신게 더 나으신득 'ㅅ'
칼가는 그저 귀엽고 [...]
안경을 써줘야 부드러움에 버프가 붙어요!
칼가가 몸값을 높혔습니다.
(몸값: 그동안 사고친 물건의 가격. 제가 아는 어떤 푸들은 몸값이 300만원.. 예전 우리 둘리는 100여만원 해치웠습.......ㅡㅜ)
벽지도 뜯었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