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가 뭘까요. Social Network Service 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그냥 싸이 같은 서비스입니다. 뭔가 좀 다르긴 하지만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요.
1. 미투데이 (http://me2day.net) - 제 미투데이 (http://me2day.net/fellen)

처음엔 그냥 대충 일상이나 끄적거리면서 썼는데 어제부로 미투데이가 좀 더 트위터 스럽게 변해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로 시작하는 모 님도 쓰고 계셔서 미친(미투데이 친구) 맺어서 자주 교류도 하고 ^^ 그리고 미투에서 쓴글 하루치를 모아서 이글루나 기타 블로그에도 쏴주기 때문에 참 맘에 듭니다. 핸드폰으로 글 써서 보낼수도 있고 다른 사람 미투에 가서 글도 보고 답글도 남길수 있고 재밌어요.
* 아, 위에 호야님께는 죄송하지만 너무 쓸때없는 글이 많아서 차단 좀 했습니다. --;
2.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 - 제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hochul.seok)


나와 친구를 맺은 사람들의 글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참 편합니다. 부가기능도 있어서 내 미투데이와 연동도 되어 있구요. 미투데이에 글을 쓰고 태그를 2fb로 써주면 페이스북으로도 글이 금방 등록됩니다. 페이스북은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사진 등 여러 서비스를 편하게 쓸 수 있고 Facebook Connect 덕분에 부가기능이 굉장히 방대합니다. 처음에 쓸때는 UI가 뭐 이래- 싶었는데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니까 굉장히 재밌어요. 인터랙션도 빠르고 말이죠. 역시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용자가 있는게 당연한 느낌이 듭니다. 왜, 빅뱅 이론이라는 드라마에서 그러잖아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없으면 살 수 없다고. (맞나..)
3. 트위터 (http://www.twitter.com) - 제 트위터 (http://twitter.com/ultrafellen)

위에 미투데이가 개편되면서 참고되었던 트위터. 쉽게 다른 사람의 글을 구독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API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파피어폭스 부가기능인 TwitterFox, 실버라이트3의 Seesmic 등의 외부 기능들이 많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최근에는 허본좌께서 가입하신줄 알고 기뻤는데 왠 익명의 사기극이 밝혀지면서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그래도 각종 유명한 사람들이 많기에 두루두루 구독해서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 세가지를 쓰면서 느끼는 건데, 대체로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아무래도 IT 분야에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나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투데이 같은 경우 NHN에서 서비스하고 스타 마케팅으로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중인데 뭔가.. 마이크로 블로그의 한계란 것이 약간 보이고 있어서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가 하기도 합니다.
여튼 위 서비스는 혼자 놀면 재미 없으니 서로서로 친구가 되서 즐겁게 노는 서비스인 만큼 사용하고 싶으신분 들은 저에게 친구신청, 똑은 구독해주시고 같이 놀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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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써놓고 임시저장해놓고 잊어먹고 있던거 덧붙인 글임.
1. 미투데이 (http://me2day.net) - 제 미투데이 (http://me2day.net/fellen)

처음엔 그냥 대충 일상이나 끄적거리면서 썼는데 어제부로 미투데이가 좀 더 트위터 스럽게 변해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로 시작하는 모 님도 쓰고 계셔서 미친(미투데이 친구) 맺어서 자주 교류도 하고 ^^ 그리고 미투에서 쓴글 하루치를 모아서 이글루나 기타 블로그에도 쏴주기 때문에 참 맘에 듭니다. 핸드폰으로 글 써서 보낼수도 있고 다른 사람 미투에 가서 글도 보고 답글도 남길수 있고 재밌어요.
* 아, 위에 호야님께는 죄송하지만 너무 쓸때없는 글이 많아서 차단 좀 했습니다. --;
2.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 - 제 페이스 북 (http://www.facebook.com/hochul.seok)

이렇게 내 페이지에서 내것만 볼 수도 있고.

나와 친구를 맺은 사람들의 글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참 편합니다. 부가기능도 있어서 내 미투데이와 연동도 되어 있구요. 미투데이에 글을 쓰고 태그를 2fb로 써주면 페이스북으로도 글이 금방 등록됩니다. 페이스북은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사진 등 여러 서비스를 편하게 쓸 수 있고 Facebook Connect 덕분에 부가기능이 굉장히 방대합니다. 처음에 쓸때는 UI가 뭐 이래- 싶었는데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나니까 굉장히 재밌어요. 인터랙션도 빠르고 말이죠. 역시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에서 수많은 사용자가 있는게 당연한 느낌이 듭니다. 왜, 빅뱅 이론이라는 드라마에서 그러잖아요.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없으면 살 수 없다고. (맞나..)
3. 트위터 (http://www.twitter.com) - 제 트위터 (http://twitter.com/ultrafellen)

위에 미투데이가 개편되면서 참고되었던 트위터. 쉽게 다른 사람의 글을 구독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API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파피어폭스 부가기능인 TwitterFox, 실버라이트3의 Seesmic 등의 외부 기능들이 많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최근에는 허본좌께서 가입하신줄 알고 기뻤는데 왠 익명의 사기극이 밝혀지면서 얼마나 슬펐는지 몰라요. 그래도 각종 유명한 사람들이 많기에 두루두루 구독해서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 세가지를 쓰면서 느끼는 건데, 대체로 이런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아무래도 IT 분야에 매우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나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투데이 같은 경우 NHN에서 서비스하고 스타 마케팅으로 일반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중인데 뭔가.. 마이크로 블로그의 한계란 것이 약간 보이고 있어서 그들만의 잔치..가 아닌가 하기도 합니다.
여튼 위 서비스는 혼자 놀면 재미 없으니 서로서로 친구가 되서 즐겁게 노는 서비스인 만큼 사용하고 싶으신분 들은 저에게 친구신청, 똑은 구독해주시고 같이 놀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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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에 써놓고 임시저장해놓고 잊어먹고 있던거 덧붙인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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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일단 지금이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