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도 말했지만 내 발가락은 하늘도 뚫는 발가락… 오늘 신고 온 양말도 또 뚫어버렸다. 똑같은 장소에.. 내 오른쪽 엄지는 뭔가 특별한것이 있는게 아닐까.2009-05-14 14:22:37
이 글은 FeLLEN님의 2009년 5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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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이젠 거리낌 없이 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