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를 생각하고 독하게 좀 살아야겠다. 당장 회사 그만두면 한달도 버티지 못할걸 생각하니 미치겠다.2009-05-08 15:43:14
- 고량주 뭐시기를 점심때 사장님하고 마셨는데 그 후부터 정신을 못차리겠다. 내가 이래서 술먹기 정말 싫다.. 아 머리아퍼 죽겠네..2009-05-08 16:48:33
- 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나 다른 사람들이나.. 모두 사는데 필요없는 욕심들이 가득해서 가끔은 역겹다는걸..2009-05-08 17:31:55
- 핑계로 자신을 방어할 수 밖에 없구나.2009-05-08 17:59:08
이 글은 FeLLEN님의 2009년 5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공유하기 버튼
|
|




덧글
-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