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의 추억. 일상사

(사람 들은 초상권으로 인해 가볍게 덮음.)

최근에 저물어가는 해와 함께 유배지로 이름이 나있는 어느 섬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었어요. (잘 먹은 추억, 먹고먹고먹고) 요 황금 연휴에 여행 한번 가고 싶었는데 그냥 집에서 딩굴게 되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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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4/30 15: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eLLEN 2009/04/30 16:47 #

    그래도 저 정도라도 해야 올리지 OTL
    블랙뻘의 저주 OTL
  • zerodot 2009/04/30 18:00 # 답글

    그 저주 내가 건거 아니다....
  • FeLLEN 2009/04/30 21:47 #

    넵.. 그러시겠지요....
  • 미케 2009/04/30 19:19 # 답글

    저주ㅋㅋㅋ
    다음에는 시간 맞춰서가자
  • FeLLEN 2009/04/30 21:47 #

    갈 수 있다면 말이지요
  • 2009/05/01 15:3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FeLLEN 2009/05/02 00:05 #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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