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한지 한달 그리고 1주째.
이루어놓은건 겨우 코드 6개 정도 외우고 스트로크 피킹, 칼립소 정도.
이번에도 베이스 기타 사서 방치했을 때 처럼 그러지말고 좀 더 열심히 하자.
내가 좋아하는 곡을 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줄 수 있을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곡을 만들어볼수 있을 때까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요즘은 서태지의 Take 5 를 치고 싶다, 자꾸 머리속에서 기타 리프가 맴돌아.)
요즘 바빠서 조금 소홀했던 기타에게 조금 미안.
언제쯤이면 내 왼손가락 끝 마디에 굳은살이 생겨서 안아프게 될런지.
이루어놓은건 겨우 코드 6개 정도 외우고 스트로크 피킹, 칼립소 정도.
이번에도 베이스 기타 사서 방치했을 때 처럼 그러지말고 좀 더 열심히 하자.
내가 좋아하는 곡을 치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줄 수 있을때까지, 내가 좋아하는 곡을 만들어볼수 있을 때까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요즘은 서태지의 Take 5 를 치고 싶다, 자꾸 머리속에서 기타 리프가 맴돌아.)
요즘 바빠서 조금 소홀했던 기타에게 조금 미안.
언제쯤이면 내 왼손가락 끝 마디에 굳은살이 생겨서 안아프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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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방치되었던 베이스는 어찌 되었는지요? :)
일단은 어쿠스틱 쪽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