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피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입어 네피 폰카에 있던 사진 주르륵~







얼굴 팔리는거 이젠 아무렇지 않고 말이죠.
그 덕분에 지난 토요일, 미x 양은 절 처음 보는데도 멀리서 잘 찾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을 제외하고는 다 쪼금 나름대로 폼 잡아본거? 크크크
3월 들어 2주간 토요일/일요일 양일간 결혼식 장을 왔다갔다 하며 간만에 정장도 많이 입어 보고 나쁘지 않았어요.
-- 추가 --
네피 폰카에 담아뒀던걸 받아내서 추가 했습니다. 아이고 폼잡는거 봐.. 낄낄..
태그 : 사는게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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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그렇다기 보다는 너의 카메라가 좋은거라니까. 낄낄.
그리고 저, 장난 아무에게나 쉽게 하지 않습니다. ^^; 조금 가까워졌다 싶으면 제가 좋아서 하게 되지만요.
저 타이밍 왕 좋았던거군요 (웃음)
손은 살이 좀 붙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