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저씨구나 싶을때. 일상사

아침에 면도 할때.
저녁에 씻으려고 거울을 볼때 어느새 몇 mm 자라버린 수염을 볼때.
두 세살이라도 어린 애들 보면 왠지 기분 좋을때.
아, 목돌아. 네 동생 귀엽다. 또 보자.


............

하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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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ind 2009/03/12 22:41 # 답글

    ......하우에 두번 면도해야 하는 저는 그저 웁니다.TT^TT
  • FeLLEN 2009/03/13 22:38 #

    .....두번씩이나 하시다니 ㅠ_ㅠ;;;; 슬퍼요!
  • zerodot 2009/03/12 22:54 # 답글

    그치...이 누나도 어린 자네들을 보면 기분이 좋다네.
  • FeLLEN 2009/03/13 22:38 #

    어린애들은 흐뭇한데 누나들 보면 즐겁달까. -_-a;
  • Shaoran 2009/03/12 23:03 # 답글

    전 일주일에 한번씩 면도해도 되는데...... 후훗...
  • Counter-D 2009/03/12 23:23 #

    와 더럽다:@ 털 잘 안자라는 남자:@ 깔끔남
  • FeLLEN 2009/03/13 22:39 #

    ............
    전 선천적으로 털 잘 안나는 사람이 싫어요!!!!!!!!! ;ㅁ;
    아니 실은 부러워서 시기하는 것일 뿐...
  • Counter-D 2009/03/12 23:23 # 답글

    난 생긴것 답잖게 피부가 예민해서 이틀에 한번 꼴로 면도하고ㅇ<-<
    그렇다고 또 수염이 잘 안자라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ㅇ<-< 끄륵 제길
  • FeLLEN 2009/03/13 22:39 #

    우린 털보인가? OTL
  • ASPIRIN 2009/03/13 09:05 # 답글

    아저씨가 되는것이 청춘의 끝은 아니잖아요-
    힘내요 +ㅁ+ 아직 젊어요!
  • FeLLEN 2009/03/13 22:40 #

    아저씨가 되면 청춘의 끝입니다. 끝이에요. 바닥. 절망. OTL
    아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지도 몰라요... 희망을 남겨야지요.
  • 물꿈 2009/03/13 14:45 # 답글

    면도는 대부분 고등학생들도 하는 것 같던데..
    음음, 괜찮아요. 여차하면 미중년이 있잖아요. (..응?;)
  • FeLLEN 2009/03/13 22:40 #

    전 고딩때 면도 어쩌다 한번 했습니다 ㅠ_ㅠ
    미중년도 미중년 나름이지요. 전 미소년, 미청년도 되보지 못했는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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