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면도 할때.
저녁에 씻으려고 거울을 볼때 어느새 몇 mm 자라버린 수염을 볼때.
두 세살이라도 어린 애들 보면 왠지 기분 좋을때.
아, 목돌아. 네 동생 귀엽다. 또 보자.
............
하아. OTL
저녁에 씻으려고 거울을 볼때 어느새 몇 mm 자라버린 수염을 볼때.
두 세살이라도 어린 애들 보면 왠지 기분 좋을때.
아, 목돌아. 네 동생 귀엽다.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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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OTL
태그 : 30대가되는날이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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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전 선천적으로 털 잘 안나는 사람이 싫어요!!!!!!!!! ;ㅁ;
아니 실은 부러워서 시기하는 것일 뿐...
그렇다고 또 수염이 잘 안자라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ㅇ<-< 끄륵 제길
힘내요 +ㅁ+ 아직 젊어요!
아 하지만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지도 몰라요... 희망을 남겨야지요.
음음, 괜찮아요. 여차하면 미중년이 있잖아요. (..응?;)
미중년도 미중년 나름이지요. 전 미소년, 미청년도 되보지 못했는데...;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