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everlast의 캔버스화를 신고 다녔습니다. 그건 하얀 끈이 있던 귀엽고 예쁜(!) 캔버스화였지요. 그런데.. 오늘 신고 출근해보니 아니 세상에 오른쪽 엄지발가락 족에 구멍이 나있지 뭡니까 ;ㅁ; 내 발가락은 하늘도 뚫는 발가락이란 말인지!! 머 여튼 1년 넘게 신었으니 바꿀때가 되었긴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이 되자마자 코엑스 스프리스 매장과 컨버스 매장을 돌아다녀 보다 맘에 드는걸 발견하고 가볍게 질러버렸습니다. 캔버스화는 가격이 비싼편이 아니라서 사는데 부담 없다는게 장점이에요. :)
옆모습
정면에서 바라본 사진
실제 착용 후
예전부터 벨크로(찍찍이)로 하나 마련해야 겠다고 벼르고 있다가 신어주니까 참 편하네요! 신발 끈 걱정도 전혀 없고 신을때 이렇게 편할수가~ 이 신발을 본 회사 누나 한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터넷에서 파는 짝퉁 같아~" 그러나 오늘 스벅에서 만난 누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쁘다~ 귀엽네" (간결)
다음 달에도 캔버스화 하나 더 구비해둬야 겠네요. 구두도 가지고 싶은데 청바지에 매칭하기가 왠지 껄끄럽단 말입니다;
그래서 점심이 되자마자 코엑스 스프리스 매장과 컨버스 매장을 돌아다녀 보다 맘에 드는걸 발견하고 가볍게 질러버렸습니다. 캔버스화는 가격이 비싼편이 아니라서 사는데 부담 없다는게 장점이에요. :)



예전부터 벨크로(찍찍이)로 하나 마련해야 겠다고 벼르고 있다가 신어주니까 참 편하네요! 신발 끈 걱정도 전혀 없고 신을때 이렇게 편할수가~ 이 신발을 본 회사 누나 한분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인터넷에서 파는 짝퉁 같아~" 그러나 오늘 스벅에서 만난 누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쁘다~ 귀엽네" (간결)
다음 달에도 캔버스화 하나 더 구비해둬야 겠네요. 구두도 가지고 싶은데 청바지에 매칭하기가 왠지 껄끄럽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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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이상하게 살때마다 스프리스꺼 사게되네요.;;
-네ㅣ
전 지난겨울초 봄에 신을 캠퍼스화를 미리 질렀답니다.
하늘 하늘한 연분홍으로 말이죠.. 무려 끈은 리본끈!!!!!!!!!!!!!!!!!
나중에 신발 좀 보여주세욧